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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로드2 아재특집 흑염소수육, 흑염소전골, 하하,미노,하하호호,

강점례할머니 흑염소집

가게 소개 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는 흑염소 요리 전문점입니다. 메뉴로 수육(목살, 배받이, 족발일부), 전골(갈비살, 앞다리, 족발일부), 무침(갈비살, 앞다리, 족발일부), 탕(뒷다리살), 특탕(모듬부위)이 있지요. 탕을 제외한 나머지 메뉴는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김치와 깍두기를 모두 매장에서 직접 만들며 후식용 수정과와 식혜도 모두 직접 만드신다고 합니다.

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1155


연락처

전화번호 031-913-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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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정보 & 부가정보 (*가격은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방문전 문의 하시는게 정확합니다.)

매일11:00~21:00 연중무휴

이용정보

예약단체석주차포장

가격정보

수육24,000원

전골, 보쌈 대30,000원

무침23,000원

탕10,000원

특탕13,000원

방송정보

생방송투데이 753회|흑염소탕

후기

일산 강점례 할머니 흑염소 요리집, 속이 든든하네요~!

http://blog.naver.com/earmaster/220505781184


골수이식 후 D+353

http://blog.naver.com/ym0106/220477708413

<사진 = 강점례할머니 흑염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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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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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푸른황소 세상에 60평생을 살면서 이렇게 불친절하고 이상한 식당주인은 처음 봤네요.
    제가 환자라 흑염소고기가 좋다고 해서 식신로드에도 블로거에도 나와있으니 괜찮겠지 하고 찾아갔다가 오늘 식당에서 난생처음으로 완전 봉변을 당했네요.
    오전 11시부터 영업이라고 해서 11시 정각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미 3테이블 정도에 손님이 있는데 그중 한 테이블에 앉은 아주머니 한 분이 종업원인 듯한 여자한테 항의를 하고 있더군요 기분좋게 밥먹으러 온 손님한테 왜 짜증을 내냐고 기분 나빠 밥 못먹겠다고 하시더군요.
    무슨 일인가 싶긴 했지만 어차피 포장만 해가려고 했던 터라 어수선한 분위기에 제일 가까운 식탁에 앉으려는 순간 주인여자가 허리에 양손을 턱 대고 배를 툭 내밀고 서서는 퉁명한 목소리로"거기 앉으면 안돼욧!" 하더군요 그래서 예약표시도 안되어 있는데 "예약석인가요?"하고 물었더니 턱끝으로 식탁 위를 가리키며 "저거 안보여요?" 하는데 제가 앉으려고 한 식탁위에 테이크아웃용 커피 종이컵이 하나 있더군요. 어이가 없어 쳐다보니 자기들 아직 밥도 못먹었고 그자리가 자기들 밥 먹으려고 했던 자리라며 마치 밥그릇 뺏긴 개처럼 으르렁거리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 장사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 아니라고 하고 식당을 나와서 차 시동을 걸고 있는데 주인여자가 쫒아 나오더니 이자리에서 10년 장사했다 장사집에서 그런 말 하는 게 아니다며 앞을 가로막고 따지대요. 조금있으니 사리분별 못하는 남자주인(?)이 역성을 들고 나서서 장사한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맹세코 저 장사하는 사람 무시한 적 없고 특히 음식 맛있게 정성껏 만들어 적절한 이익 남기고 장사하시는 분들 보시하는거라고 고마워서
    맛있게 먹고 나면 꼭 "잘먹었습니다!" 인사하고 나오는 사람입니다. 보람 느끼고 기분 좋아 오래오래 하시라고.
    살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언성 높인 것 처음이네요. 그동안에 안에서 항의하던 아주머니도 밥도 안먹고 떠나더군요.
    음식은 사랑과 정성인데 저렇게 사납고 황폐한 마음으로 차린 식탁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런지 홍보만 보고 찾아올 손님들이 안스럽네요
    정말 다시는 생각도 하기 싫은 최악의 식당이네요

    2016.08.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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