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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냉장고를 부탁해의 게스트는 김범수이고, 그의 냉장고속 재료로 만드는 미카엘셰프의 레시피의 이름은 싹슬이팬입니다. 요리 주제는 요리가 끝났을때 부엌을 얼마나 깨끗하게 썼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김범수의 취향이 담겨있는 주제라 미카엘은 그릇도 필요없는 싹슬이팬 레시피를 내놓았습니다. 페타치즈를 이용한 요리로 불가리아 사람들이 정말 자주, 많이 먹는 국민 요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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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타치즈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치즈 중의 하나로 양유나 우유를 소금물에 담가 숙성 시켜 만든 치즈



쓰레기가 거의 안나오는 요리인만큼 초간단 요리에 가깝다고 생각이 됩니다. 먼저 재료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미카엘 - 싹쓸이 팬>

재료 - 방울토마토, 페타 치즈, 달걀, 양파, 풋고추, 후추


방울토마토의 꼭지는 따고, 풋고추도 씨를 발라냅니다. 




양파는 먹기 좋게 채를 썰어줍니다.




풋고추도 잘게 쓸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양파와 잘게 썬 풋고추를 볶아줍니다~





방울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팬에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원래는 토마토를 이용한 요리입니다. 김범수의 냉장고에 방울토마토만 있어서 어쩔수없이 사용 한것이니 토마토를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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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페타치즈를 손으로 으깨서 넣어줍니다.






그리고 달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후추를 약간 뿌려주면 요리 끝!

너무 간단하고 금방 끝납니다. 미카엘도 12분만에 완성했고 음식쓰레기도 방울토마토 꼭지와 고추씨, 계란껍질만 나오는 초간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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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에서 콩비지를 만든 느낌이라는 김풍의 맛평가... 상상이 안되지만 미카엘 셰프의 레시피가 승리합니다.

너무 간단해서 따로하고 싶어지는 레시피입니다.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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